눈꺼풀 콩다래끼 드디어 수술, 의정부 신세계안과 다래끼수술 후기

눈꺼풀 콩다래끼 드디어 수술, 의정부 신세계안과 다래끼수술 후기

첫째는 등교하고 둘째는 온라인 수업, 나 또한 쉬는 날. 쉬는 날은 역시 할 일이 많습니다.. 지난주 초교 4학년 둘째의 건강검진이 있었어요. 초교 1학년과 4학년은 매년 학교에선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작년에 건강검진을 실시하지 못한 5학년까지 검진 대상이었다. 갑자기 불어난 체중으로 비만이면 어쩌나 했으나 운 좋게도 142cm41kg으로 과체중입니다. 시력은 조금 더 안 좋아졌다. 좌 0.7, 우 0.4 두 어린이 모두 6개월에 한번씩 규칙적으로 안과 정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에 다녀왔을 땐 좌 0.9, 우 0.8 이어서 아직은 안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근시라서 언젠가는 안경을 쓰게 될지도 모른다. 근시란 안구가 길어서 망막 위에 맺혀야 하는 초점이 망막 앞에 맺힘으로써 먼 곳이 잘 안 보이고 가까운 곳이 잘 보이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안과 정밀 검사 하러 서울신세계안과 방문하다
안과 정밀 검사 하러 서울신세계안과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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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보통 아이들의 경우 화이트보드 글씨가 뿌옇게 보인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멀리 있는 사물을 볼 때 눈을 찡그리고 보거나 고개를 돌려서 보고 자주 두통을 호소하면 안과 의사의 진찰을 받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만 34세 무렵과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안과 검진은 꼭 받고 6개월 1년에 한 번씩은 정기검진을 챙기는 게 좋을 것 같다. 집 근처 안과는 때때로 결막염 치료받을 때나 다니고 6개월에 한 번씩 안과 검사는 서울신세계안과로 다닌다.

집에서 버스로 5 정거장 거리니 가까워서 좋습니다.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어서 편합니다. 의정부역 코앞이니 외지인들도 아마 찾기 쉬울 테다.

눈 건강을 위하여
눈 건강을 위하여

눈 건강을 위하여

집으로 오는 길 둘째랑 버거킹에 들러 간편하게 통새우와퍼 주니어 세트올데이킹 행사 4,900원와 치즈스틱1000원 행사을 간식으로 먹고 첫째가 좋아하는 통새우와퍼를 사 가지고 들어왔다. 아들이 조만간 안경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부주의하면 다운될 뻔한 기분을 물리쳐준 오늘 날씨 무엇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보고 깨끗한 바람도 느껴서 조금은 상쾌했던 하루입니다. 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야외활동을 많이 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증가하면 햇빛에 의해 도파민 생성이 자극되어 안구의 길이가 길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햇빛을 보지 않는 아이들은 도파민 분비가 부족하여 성장 과정에서 안구의 길이가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야외활동 시간이 많은 여름철이 그렇지 않은 겨울철에 비해 근시 진행속도가 느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