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 부부 이혼 결정, 혼외자 사실까지 고백

최태원 노소영 부부 이혼 결정, 혼외자 사실까지 고백

사람들 이야기 엊그제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전 남편 임우재씨에 대한 이혼소송에서 법원은 이 사장이 임씨에게 86억원의 위정보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해 세상이 떠들썩했다. 한편에선 대 삼성집단 장녀가 줄 위자료가 고작 86억원이냐는 소리가 나왔고 다른 편에선 결혼한번 잘해서 헤어질때도 86억원이나 받는구나라는 선망의 시선들이 교차됐습니다. 어쨌거나 우리네 서민들과는 영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재벌가의 결혼소식이나 이혼소식은 언제나 네티즌들의 지대한 애정을 끌고 있습니다.

TV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재벌들의 시시콜콜 결혼, 이혼스토리는 그만큼 일반시민들에겐 재미진 스토리인 건 확실한 것 같다. 이부진 스토리가 아직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최태원 SK집단 회장이 아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대상으로 이혼조정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돼 또 한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 정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 정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 정보

최태원과 노소영의 이혼소송이 진행되며 최태원의 동거녀인 김희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희영은 제주 포도뮤지엄 총괄 디렉터이자 TC재단 이사장입니다. 1975년생으로 올해 48세이지만 남다른 동안 미모와 피부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희영은 서울 리라초등학교를 졸업 후 1992년 미국 일리노이 주로 유학을 갔습니다. 이후 김희영은 중국 베이징 중앙미술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석사, 연세대학교에선 MBA과정을 밟습니다.

그 후 김희영은 전남편을 만나 결혼합니다. 2002년에는 아들을 출산하였고, 2007년 경부터 남편과 별거하다가 2008년 뉴저지 가정법원에서 남편을 대상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합니다. 아들의 양육권을 가져오는 조건으로 전 재산을 넘기고 같은해 11월 남편과의 이혼을 하게 됩니다.

노소영과 김희영
노소영과 김희영

노소영과 김희영

노소영은 최태원과의 이혼소송과는 별개로 김희영에게 손해배상금 30억원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송도 진행중입니다. 서울 울가정법원에 소장을 내어 김희영이 혼인생활에 파탄을 초래햇고, 그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금으로 30억원을 상정한 이유로 아래의 근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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